오늘의 영단어 - no holds barred : 무제한의, 격심한, 전면적인단번에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버려라. 이것은 마음을 졸이고 급하게 만들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한하고 효율을 떨어뜨린다. 이번에 안 되면 ‘큰일난다’는 생각을 버리고 이번에 실패하면 다음 기회가 있다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해야만 공부도 잘 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송영목 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어둡다. -명심보감 당신은 양(梁)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 혜시(惠施)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北海)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원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 '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ad hoc : 특별한 목적을 위한, 특별히, 임시의암에 걸리게 되는 것은 식품 첨가물이나 농약 때문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한쪽으로 치우친 식사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날마다 섭취하는 음식에 대해서는 아무리 신경을 써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다. -이사구로 유키오 세상에는 4종류의 장교가 있다. 첫째 유형은 게으르고 멍청한 장교이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내버려두어라. 그러면 어떤 피해도 끼치지 않을 것이다. 둘째 유형은 열심히 일하는 똑똑한 장교이다. 그들은 사소한 것까지 적절하게 고려하는 우수한 장교이다. 셋째는 열심히 일하는 멍청한 장교이다. 이런 사람은 위험하기 때문에 즉각 해고시켜야 한다. 그들은 모든 사람에게 득이 되지 않는 일을 만들어 낸다. 마지막으로 똑똑하고 게으른 장교들이 있다. 그들은 최고의 사령관으로 적합한 사람들이다. -맨쉬타인 장군 오늘의 영단어 - violence-promoting : 폭력을 조장하는대추나무에 연 걸리듯 , 여기저기에 빛이 많이 걸려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골드컵에서 밖으로 드러난 성적은 좋지 못했지만 경기 내용 면에서는 한국이 항상 우위에 있었다. 많은 유럽 전문가들도 골 결정력 문제를 빼면 한국이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제 남은 것은 다 이겨놓은 경기를 빼앗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수십 년간 실패한 프로그램으로는 불가능하다. 나는 결코 쉬운 길로 가지 않겠다. -거스 히딩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