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갈 때 등창이 난다 , 기다리던 때를 맞아 공교로운 일로 낭패를 본다는 말. Beggars can't be choosers. (빌어 먹는 놈이 콩밥을 맏 할까.)제 몸보다 남의 몸을 사랑하고, 제 목숨으로 남의 목숨에 견주는 이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 -불경 It is a long lane that has no turning. (구부러지지 않은 길은 없다오늘의 영단어 - pedestrian : 보행자, 도보 산책자오늘의 영단어 - carcinogen : 발암물질오늘의 영단어 - intransigent : 타협하지 않는, 비타협적인부모가 늙어 기력이 약해지면 의지할 사람은 자식과 며느리밖에 없다. 아침저녁으로 부드러운 말로 위로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과 잠자리와 즐겁게 말상대를 해 드림으로써 노년의 쓸쓸함을 덜어 드리도록 하라. -부모은중경 오늘의 영단어 - exploit : 이용하다, 개발하다, 악용하다, 미끼삼다오늘의 영단어 - depress : 풀이 죽게 하다, 불경기로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