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림자(影)와 망량(罔兩, 그림자 바깥쪽에 생기는 희미한 그림자)의 문답. 망량이 그림자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다. 지금 당신이 걸으면 나도 따라서 걷고 당신이 앉으면 나도 앉고, 당신이 서면 나도 서게 된다. 도대체 내게는 자주(自主)의 지조는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해 그림자가 답했다. '나도 그와 똑같다오. 무엇에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 즉 그림자를 만드는 실체가 있어 그 실체의 행지자기(行止坐起)에 따라서 나도 또한 행지좌기한다오.' 라고 답했다. 즉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자 악은 태아였을 때부터 인간의 마음에 싹터서 인간이 자라남에 따라 강하게 된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accumulation : 누적, 합계오늘의 영단어 - ever-intensifying : 갈수록 거세지는오늘의 영단어 - missile : 미사일 (발음에 유의 [미쓸])오늘의 영단어 - Japanese Maritime Safety Agency : 일본 해상보안청하루에 두번 이상 아내의 좋은 점을 발견하여 즉시 일러줌으로써 아내에게 기쁨을 주는 습관을 기르라. -남편십계명-남자는 물고기와 똑같다. 한번 도망친 물고기는 똑같은 미끼에 다시 걸려들지 않는다. 가장 짜릿한 흥분감을 주었던 물고기를 어망에 담는 과정에서 놓치는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정신을 차리고, 다음 사랑의 기회가 있는 곳을 향해 앞으로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 -스티브 나카모토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After a storm comes a calm. (폭풍이 지난 뒤에 고요가 온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