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령 사람을 죽이고 괴롭히고 투옥시킬 수는 있어도 남의 마음을 자유롭게 지배할 수는 절대로 없다. -모파상 남자는 자신의 키, 몸매, 머리 등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해서 결코 낙심하거나 절망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외모를 가다듬은 다음,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남자는 잘 가다듬은 외모와 자신감만으로도 충분히 여자들의 관심을 끌고 매료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자가 최선을 다해 외모를 가다듬은 후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결함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되면, 애써 가다듬은 외모의 매력을 크게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도 크게 떨어뜨리게 되어, 전체적인 인상이나 이미지는 더욱 더 나빠지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이태희 당신은 양(梁)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 혜시(惠施)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北海)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원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 '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 -장자 재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다섯 명의 최우수 선수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사람들은 내게 말하곤 했지만, 내가 깨달은 사실은 가장 팀워크가 좋은 다섯 명이 승리를 안겨줄 수 있다는 것이다. -레드 아우어바흐 오늘의 영단어 - pardon : 용서하다: 용서개 머루 먹듯 ,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 내용이 틀리거나 말거나 건성건성 일을 해 치움을 이르는 말.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 애써 모아둔 것을 조금씩 쉽게 헐어 써 버림을 이르는 말.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 준 것은 도의심(道義心)이며 자살로 생명을 끊어 버리지 않은 것은 나의 예술 때문일 뿐 아니라 도의심 때문이다.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PM : Prime Minister : 수상, 국무총리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인다 , 작은 것을 아끼다가 큰 손해를 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