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히딩크식 전략의 가장 큰 핵심은 그가 우리 선수들의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준 점이 아닐까 싶다. 선후배의 위계질서나 상명하복의 엄격한 구조를 허물어 선수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도록 한 점일 것이다. 경기를 보고 있으면 선수들의 자율성, 순발력, 상상력 등이 유난히 두드러져 보여, 아예 선수들의 어깨에 얹혀 있던 모종의 억눌림, 조급증 등은 말끔히 사라졌다. 이제 우리는 한(恨)의 축구에서 벗어난 게 틀림없다. 무엇보다도 한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현시키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놓아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 그렇게 되면 우리의 가능성과 희망의 총량이 얼마나 커질까. -김형경(소설가) 한 사람도 사랑해보지 않았던 사람은 인류를 사랑하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 H. 입센 제비는 작아도 강남을 간다 , 비록 모양은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ix : 곤경, 궁지오늘의 영단어 - luxurious : 사치스러운, 호사스러운웨이터의 매너가 좋으면, 어떤 술이라도 미주(美酒)가 된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acrobatic : 곡예술, 재주부리기의, 오늘의 영단어 - uniform : 제복, 교복, 군복: 제복을 입다: 단일 형태의오늘의 영단어 - sensitive : 민감한, 예민한떼꿩에 매를 놓다 ,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마구 욕심을 냄을 이르는 말. / 많은 목표를 걸어 놓고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